2010년 4월 5일 월요일

독일의 한국생식품 사이트

독일로 온지 언 한달이 지났다.

시간이 참 빨리간다는 생각이 든다.

Neuss에 있다가 이곳 Gaggenau로 시골?로 넘어왔다.

아파트라는 명분의 자취방.. 세탁도 돈내고 해야하는...친절한 주인아줌마의 배려에 감사하다..ㅡㅡ;

암튼..

 

한국음식이 그리워 Deuseldorf에서 사온 신라면 5개 팩....

아껴먹다가 인터넷에서 찾아봤다.

이미 독일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도 찾아 놨더랬다...ㅎㅎ 덕분에 좋은 정보 많이 알게됐다.

 

http://www.kjfoods.de/

 

http://www.asiakauf.com/ko/

 

그리 많은 품목이 있지는 않지만, 라면과 기타 면류, 쌀, 고추장, 된장, 등등 먹거리들을 볼 수 있다.

또 토탈 50유로가 넘는 주문에는 독일 지역내에 한해서 무료 배송을 해준다.

아직 시켜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이용해야 할 듯하다.

한국에 부탁해서 배송하는 것과 비용을 살짝 머리속으로 계산해봤는데,

차라리 현지에서 시켜먹는게 싸게 먹힐 듯 하다.

다만 주의해야할 것은 얼핏 보게 됐는데 유통기한을 잘 봐야 할 것같다.

이들 사이트에서는 가끔 할인해서 파는 품목이 있는데 유통기한이 일주일, 심하게는 이미 지난 것들도 있다.

관리자에게 유통기한을 물어봤지만 아직 대답이 없다.

내생각엔 많은 물품을 한국에서 들여오는데, 그간 팔리지 않은 것들이 있어서 그렇다 쳐도.....

음식같은건데 유통기한이 지난것을 파는건 좀.......

밀봉해서 유통기한이 1년은 넘는 통조림이나 과자류도 종종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게 올라오는 것같다. 물론 아직 확인안된거지다.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유통기한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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