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5일 월요일

퀠른 성당

퀠른 성당에서..

구글 번역기 독일어<-> 한국어 맹신은 하지 말자.

이미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간혹 유용?하게 쓴다.

음식을 사놓고, 표지를 읽을 때, 사이트를 둘러볼 때

 

60%정도 도움이 된다. 아주 간단한 문장들을 type쳐서 볼 때 대충 뭔말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은 된다.

맹신하지는 않아야 할터.....개판으로 해석하는게 다반사라..ㅋㅋㅋ

 

http://translate.google.com/?hl=ko&tab=wT#

 

독일어가 잼방이인터라 사이트를 둘러보는데 정말 미칠것같다.

그러면 주소를 복사해서 요넘 구글 번역기에 붙여 넣고 해석 돌리면,

 그럴 땐 답답한 마음을 해소 시켜주기도 한다.

 

단, 번역된 사이트에서 창 2개정도 넘어가면 번역이 안된다..

그럴때면 창을 두개를 얼어두고 두개 창으로 번갈아가면서 돌리는 수고가 필요할 듯.

독일 생활정보 사이트

독일에 거주, 단기거주, 유학, 생활, 교통, 음식, 법률, 은행, 병원 등등

전반적인 독일에서 생활하는데에 있어서 도움이 될만 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된다.

 

http://berlinreport.com/

 

꽤나 많이 활성화 된듯하다. 주의 해야 할 사항들도 간혹 알게 되고,,,

 

내가 있는 도시? 동네에서는 해당사항을 그닥 찾을 수는 없지만,

기본적인 독일의 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유학을 왔다면 많이 유용했겠다는 생각도 든다.

뭐..난 올때 부터 그닥 준비라던가 많이 생각을 하고 온게 아니라서 지금에서야 아쉬움이 조금 있다.

그래도 뭐....이놈의 귀차나 지즘이 어딜갈까...

귀찮아서 알면서도 안하는거, 해볼까?하다가도 안한다..ㅡ,.ㅡa

독일 기차 정보 사이트

독일로 와서 맨처음 가장 답답했던 것은

1. 먹을 것

한국인이지만 피자도 좋아라 하고 잘먹는다고 생각했던 내가 이곳에 와서 느꼈던 것은

 '아..나도 결국 한국입이구나..'

니글니글하고 싱겁거나 엄청 짜거나 게다가 밥이라고는 정말 말그대로 불면 날아갈 듯한 길다란 밥알....

맛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지금은 뭐...잘 찾아서 대충 끼니 때우는 정도지만.

 

2. 교통

서울에 있을 때도 버스보다는 지하철을 더 애용했다.. 솔직히 버스는 교통이 막히면 답없고, 버스 노선 알아보는 것도 귀찮고 해서 지하철이 가장 편하고 빨랐다.

하지만 이곳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기차 이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해외는 처음인 나에게 가장 고난 스러웠다...영어도 아닌 독일어만 가득한 이곳..

 

 

 

http://www.deutschebahn.com/site/bahn/en/start.html

 

이 사이트는 물로 100% 이해가 쉽고 유용하다고 보지는 않는다.

영어 사이트를 찾은 만큼 그나마 다행이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이곳에 대해서는 못본듯 하다.

지도도 찾기 힘들고.. 역에서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아직 10%이해했다고 하면될듯 하지만 이제는 어디로 가서 뭘 사고 하는건 알것 같다.

메모리가 안좋아서 들어놓고도 까먹는다.

 

근데 비용은 같다...거리가 기준이 된다. 시간이 기준은 아닌듯 싶다.

 

기차마다 종류가 있다. 시내에서만 돌아다니는 통근열차, --> 매역마다 선다. 서울 지하철처럼.

시외로 돌아다니는 시외열차, --> 일부 역을 그냥 지나친다. 시간을 줄일수 있지..

기차 종류마다 다르기 때문에 잘 보고 타야된다.

 

검색역을 찾을때 가장 짜증나는 것은 특수 독일어 알파벳을 입력하는 것일거다.

내컴에 요 문자를 문서에 저장해놓고 정작 필요할 때는 복사해서 하나씩 붙인다..ㅡㅡ;

Ä ä Ö ß Ü

독일의 한국생식품 사이트

독일로 온지 언 한달이 지났다.

시간이 참 빨리간다는 생각이 든다.

Neuss에 있다가 이곳 Gaggenau로 시골?로 넘어왔다.

아파트라는 명분의 자취방.. 세탁도 돈내고 해야하는...친절한 주인아줌마의 배려에 감사하다..ㅡㅡ;

암튼..

 

한국음식이 그리워 Deuseldorf에서 사온 신라면 5개 팩....

아껴먹다가 인터넷에서 찾아봤다.

이미 독일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도 찾아 놨더랬다...ㅎㅎ 덕분에 좋은 정보 많이 알게됐다.

 

http://www.kjfoods.de/

 

http://www.asiakauf.com/ko/

 

그리 많은 품목이 있지는 않지만, 라면과 기타 면류, 쌀, 고추장, 된장, 등등 먹거리들을 볼 수 있다.

또 토탈 50유로가 넘는 주문에는 독일 지역내에 한해서 무료 배송을 해준다.

아직 시켜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이용해야 할 듯하다.

한국에 부탁해서 배송하는 것과 비용을 살짝 머리속으로 계산해봤는데,

차라리 현지에서 시켜먹는게 싸게 먹힐 듯 하다.

다만 주의해야할 것은 얼핏 보게 됐는데 유통기한을 잘 봐야 할 것같다.

이들 사이트에서는 가끔 할인해서 파는 품목이 있는데 유통기한이 일주일, 심하게는 이미 지난 것들도 있다.

관리자에게 유통기한을 물어봤지만 아직 대답이 없다.

내생각엔 많은 물품을 한국에서 들여오는데, 그간 팔리지 않은 것들이 있어서 그렇다 쳐도.....

음식같은건데 유통기한이 지난것을 파는건 좀.......

밀봉해서 유통기한이 1년은 넘는 통조림이나 과자류도 종종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게 올라오는 것같다. 물론 아직 확인안된거지다.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유통기한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다.

독일에서도 실시간 TV를 본다.

시간대는 반나절 다르지만 독일어가 잼뱅이인 나에겐 심심한 시간, 한국이 궁금할때,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을 때 답답했던 것들...

여러 사이트, 프로그램을 찾아봤지만 이번에 찾은 것 참 유용하게 보고있다.

체널을 바로 옮겨 볼수 는 없지만 그래도 실시간 거의 끊기지않은 상태로 시청이 가능하다.

 

TV Ants

 

웹검색창에 찾아서 다운로드 받고 설치는 간단하다. 그냥 next만 ㅋㅋ

 

다운로드 받으면 보고자 하는 방송사를 검색하고 검색리스트에서

audience, quality가 높은 것을 골라서 시청한다.

버퍼링 시간이 있지만 십여초 기다리면 된다.

스샷은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