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간혹 유용?하게 쓴다.
음식을 사놓고, 표지를 읽을 때, 사이트를 둘러볼 때
60%정도 도움이 된다. 아주 간단한 문장들을 type쳐서 볼 때 대충 뭔말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은 된다.
맹신하지는 않아야 할터.....개판으로 해석하는게 다반사라..ㅋㅋㅋ
http://translate.google.com/?hl=ko&tab=wT#
독일어가 잼방이인터라 사이트를 둘러보는데 정말 미칠것같다.
그러면 주소를 복사해서 요넘 구글 번역기에 붙여 넣고 해석 돌리면,
그럴 땐 답답한 마음을 해소 시켜주기도 한다.
단, 번역된 사이트에서 창 2개정도 넘어가면 번역이 안된다..
그럴때면 창을 두개를 얼어두고 두개 창으로 번갈아가면서 돌리는 수고가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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